
배우 남보라가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긴급 수술을 받게 된 사연과 함께 아기와의 첫 만남을 최초로 공유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에서는 남보라가 겪은 긴박했던 출산 과정과 뱃속 콩알이의 탄생 순간이 전격 방영된다.
자연주의 출산을 고수해 오던 남보라는 예정일을 단 3일 앞둔 상태에서 검진을 받던 중 의료진으로부터 당장 수술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아무런 준비 없이 혼자 병원을 찾았던 남보라는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두려운 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아냈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13남매 맏딸 남보라, 드디어 엄마 됐다… 감동의 첫 안김 순간
긴급하게 진행된 수술 끝에 아기 콩알이가 건강하게 태어났고, 긴장감이 감돌던 현장은 순식간에 감동으로 채워졌다.
특히 갓 태어난 콩알이가 남보라의 품에 안겼을 때 보인 뜻밖의 행동에 남편과 스튜디오 식구들 모두가 감격에 찬 반응을 보였다.
대가족의 축복 속에 태어난 남보라 아기의 숭고한 탄생기와 감동적인 첫 만남 현장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