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승현과 가수 영탁의 신선한 조합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과 영탁의 남다른 친분과 신곡 제작기가 전격 공개된다.
지승현이 작사하고 영탁이 작곡한 노래 '고된떡볶이' 녹음을 위해 두 사람은 정식 스튜디오를 찾았다. 스튜디오에 동행한 이찬원은 영탁의 남다른 프로듀싱 고집을 증언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지승현은 프로듀서로 변신한 영탁의 디렉팅 아래 진지하게 녹음에 임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지승현은 자신을 도운 영탁을 위해 특별한 음식을 대접했다. 가스레인지나 불을 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만을 이용해 푸짐한 3첩 반상을 차려낸 것. 영탁은 완성된 요리를 맛본 후 상상을 초월하는 맛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MZ 무속인' 매화도령과의 통화… 모두를 놀라게 한 궁합 풀이
두 사람은 신곡 발표를 앞두고 "우리 노래가 잘 될 것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MZ 무속인 매화도령과 영상통화를 진행했다.
매화도령은 지승현의 사주에 대해 높은 기상을 가진 장군 사주라며 놀라운 해석을 내놓았다. 이어진 두 사람의 사주 궁합과 운세 풀이에 지승현은 물론 스튜디오의 출연진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한 영탁이 간절하게 물어본 솔직한 결혼운의 답이 무엇일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