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자친구와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기습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다.
얼굴 가려도 숨길 수 없는 다정함… 훤칠한 피지컬 '눈길'
아옳이는 지난 22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근황을 알리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아옳이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엘리베이터 거울을 통해 촬영한 영상에는 아옳이의 곁을 지키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옳이는 스티커로 연인의 얼굴을 가렸지만, 큰 키와 다부진 체격 등 남다른 피지컬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는 쏟아지는 팬들의 관심에 연애 사실을 쿨하게 인정했다. 기습적인 열애 고백에 스스로 민망해하면서도, 연인의 얼굴을 가린 이유를 재치 있게 설명하는 등 특유의 유쾌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혼 아픔 딛고 2년 만에 찾은 행복… 쏟아지는 축하 물결
아옳이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난 그를 향해 아낌없는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합의 이혼했다. 현재는 약 7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뷰티,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