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의 다정한 여행 사진을 깜짝 공개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의 굳건한 애정을 과시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여행 4일 차라는 짧은 글과 함께 휴가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얼굴을 가려도 숨길 수 없는 현빈의 아우라와 피지컬
공개된 사진 중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현빈과의 투샷이다. 손예진은 남편의 얼굴을 캐릭터 스티커로 가렸지만, 넓은 어깨와 단단한 체격 등 독보적인 피지컬만으로도 단숨에 현빈임을 알 수 있게 했다.
특히 손예진이 현빈의 허리를 두 손으로 꼭 껴안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되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듬직한 현빈의 품에 안긴 손예진의 모습이 이상적인 체격 차이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연인 같은 부부 케미스트리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티커로도 현빈의 아우라가 가려지지 않는다며, 여전히 연애 시절처럼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결혼한 손예진과 현빈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이들은 지인 가족들과 함께 동반 여행을 떠나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