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파격적인 웨딩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청순한 분위기와 함께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시스루 디자인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과거 루푸스병 투병 당시 96kg에서 41kg까지 체중을 감량한 이후 유지해 온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사진 공개와 함께 예비 신부로서의 설렘을 드러내며 대중에게 결혼 준비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고 최진실의 딸로 대중의 관심을 받아온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신뢰를 바탕으로 교제해 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혹독한 자기관리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되찾은 최준희의 새로운 출발에 대중의 응원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