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가을 날씨, 뜨끈하고 진한 국물 한 모금으로 온몸에 온기를 채워주는 남원의 숨은 보석 같은 공간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27일 방영된 KBS2 '2TV생생정보'의 '지금이 딱~ 제철!' 코너에서는 가을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히는 미꾸라지를 찾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천거동으로 향했다.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은 자리를 지키며 남원 추어탕의 명성을 이어온 새집추어탕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클릭하여 측면 패널을 여세요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생방송투데이'부터 '6시 내고향', 'VJ특공대'에 이르기까지 내로라하는 방송 프로그램들이 입을 모아 칭찬했던 이곳의 밥상은 그야말로 정성의 결정체다. 푹 고아내어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 진국 추어탕은 숟가락을 드는 순간 감탄을 자아내고, 부드럽고 담백한 '추어숙회'는 보양식의 품격을 높인다.
"바삭함 속에 숨은 고소함, 남원의 가을을 채우다"
이곳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별미들에 있다. 향긋한 깻잎 속에 미꾸라지를 넣어 바삭하게 튀겨낸 '미꾸라지깻잎말이튀김'은 씹을수록 퍼지는 고소함이 일품이며, 여기에 깔끔하고 개운한 '도토리묵'이 곁들여져 완벽한 한 상을 완성한다.
정성 어린 손맛과 자연의 건강함이 가득 담긴 남원 천거동의 새집추어탕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클릭하여 측면 패널을 여세요. 든든한 한 끼로 가을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면, 화면 너머로 전해진 남원의 따스한 온기를 직접 마주해보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