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방의 끝판왕 '맛있는 녀석들'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아주 특별하고 정성 어린 미식 여행을 떠난다.
9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84회에는 대한민국 외식업계를 뒤흔든 4년 연속 미쉐린 수상의 주인공, 김희은·윤대현 요리사 부부가 특급 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

이날 한식과 양식을 대표하는 두 요리사는 각각 '희금이'와 '숙수'라는 한글날 맞춤형 호칭으로 등장해 '맛녀석' 멤버들만을 위한 독창적인 스페셜 코스 요리를 순차적으로 차려낸다.
세종대왕 애민정신 담은 새우 요리부터 '숙수의 밥상'까지… 안방극장 매료할 역대급 코스
이번 특집은 총 세 가지 깊은 의미를 품은 밥상으로 구성됐다. 세종대왕의 따뜻한 애민 정신을 표현해 새우를 아낌없이 갈아 넣은 요리를 시작으로, 두 사람이 실제로 즐겨 먹는 비밀스러운 집밥 '숙수의 밥상', 그리고 한국의 미를 담아낸 '백의민족' 정찬이 시청자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어디에서도 팔지 않는 오직 '맛녀석' 한글날 특집만을 위한 전설의 메뉴들이 펼쳐지자, 멤버들은 연신 감탄을 터뜨리며 그릇 바닥이 보일 때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셰프 부부의 남다른 손맛과 유쾌한 먹방이 어우러진 코미디TV '2TV 맛있는 녀석들' 584회는 9일 저녁 8시 본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