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영광이 보복운전 의혹 보도와 관련해 검찰 불기소 처분 사실을 알리며 공식 사과했다.
10월 9일 김영광은 개인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경찰 및 검찰 조사 결과 불송치 및 혐의없음(불기소)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 8일 언론을 통해 전직 국가대표 선수가 서울 마포구 터널 인근에서 택시를 상대로 위협적인 운전을 했다는 신고 접수 사실이 보도된 바 있다.

경찰 불송치 및 검찰 불기소 결정… 운전 습관 반성 의지 피력
김영광은 사과문을 통해 법적 판단과 별개로 당시 운전 방식이 타인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었음을 인정했다. 향후 도로 위에서의 안전과 책임을 더욱 신중히 다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김영광의 이번 사과문 전문과 상세 경위는 개인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