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원희와 이희진의 유쾌하고 설레는 데이트 현장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됐다.
10월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가 평소 친분이 있던 이희진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특별히 기획한 데이트 코스가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오락실과 롤러장을 방문해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특히 롤러장에서는 서툰 실력 탓에 연이어 넘어지며 친밀감을 쌓았다.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임원희는 이희진이 좋아하는 막창을 구워주며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임원희 아재개그와 정성 담긴 종이별… 이희진 애프터 수락으로 핑크빛 분위기
이날 임원희는 정석용의 조언을 바탕으로 막창 마술과 아재개그를 준비해 이희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직접 접은 종이별 선물로 이희진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이어 임원희는 자신의 생일에 다시 만날 것을 제안했고, 이희진이 이를 기분 좋게 승낙하며 훈훈한 결말을 맺었다. 임원희는 한층 매끄러운 진행을 약속하며 다음 데이트를 기약했다.
방송 끝자락에는 배우 김승수와 송종호의 합숙 맞선 예고편이 공개되어 향후 방송 내용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