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유정이 SNS를 통해 과감한 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월 2일 김유정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스타일의 블랙 튜브톱 드레스와 단발 헤어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드러낸 김유정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커다란 관심을 보이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100일의 거짓말' 경성 배경 첩보 로맨스… 김유정·박진영 연기 호흡 기대
비주얼 변신으로 주목받은 김유정은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펼치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 소매치기 역을 맡아 박진영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첩보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김유정, 박진영 주연의 tvN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은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