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나나(애프터스쿨 출신)와 가수 탑(빅뱅 출신)이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2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과 탑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1월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만남을 가졌으며, 이후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해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나나의 주거지 부근인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 마을 일대에서 데이트를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나나 과거 방송 이상형 발언 및 열애 경과 정리
열애 소식이 전해진 이후 나나가 과거 유튜브 채널 'NA()NA' 및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방송에서 언급했던 이상형 및 연애관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당시 나나는 세심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가진 인물을 이상형의 주요 조건으로 꼽았다.

한편, 배우 나나와 탑의 열애 인정 관련 상세 소식과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등은 관련 공식 소속사 보도자료 및 매체를 통해 추가 전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