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2026년 추석을 맞아 미스코리아 진의 자격으로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지난 23일 미스코리아 공식 채널에는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입상자들이 참여한 추석 인사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은 한복을 입고 등장해 한국 전통 의상의 의미와 한가위의 가치를 조명하는 소감을 전했다. 우서윤은 주변 사람들과 안부 및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70회 미스코리아 진 당선 후 지속적인 대중 관심 및 태도 지적
방송 공개 이후 일부 시청자들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우서윤이 발언할 때 보인 습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말할 때 몸을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버릇에 대한 피드백 댓글이 게재되는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우서윤은 지난 8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올랐다. 우지원의 자녀라는 사실과 뛰어난 신장 조건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당선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유년 시절 사진과의 비교를 통한 성형 의혹 등 대중의 관심이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