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녀석' 김준현·문세윤·김해준의 나눔 먹방 현장 "맛있게 먹고 따뜻하게 쏜다"

박현수 기자
| Ilagay:

53년 전통 중식당과 향토음식점 방문… '쏘는맛'으로 선결제 문화 앞장

코미디TV 제공
코미디TV 제공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 착한 식당 특집을 맞아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방송을 만들어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식당들을 찾아 미식을 즐기며 상생을 실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이 찾아간 첫 번째 식당은 엉겅퀴해장국으로 유명한 한 향토음식점이었다. 맛깔스러운 음식 앞에 선 출연진은 방송 특유의 벌칙인 '쪼는맛' 없이 자유로운 주문을 이어갔다. 특히 김준현은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주방 사장님을 위해 자신의 아끼는 전용 선풍기를 건네며 촬영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식사 현장에서는 한 끼 식사를 타인에게 선물하는 '쏘는맛' 제도가 도입되어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 문세윤이 먹물오징어덮밥 48그릇을 먼저 결제하자 제작진도 52그릇을 더해 총 100그릇의 선결제를 기록했다. 뒤이어 찾은 53년 역사의 중식당에서도 막내 김해준이 사비를 보태 짜장면 50그릇을 선결제하며 뚱친즈 표 훈훈한 릴레이를 이어갔다.

문세윤 아이디어로 탄생한 '오늘부터 굽뚱'… 20일 유튜브서 첫 공개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현을 주인공으로 하는 새로운 유튜브 스핀오프 프로그램 '오늘부터 굽뚱'의 제작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명을 들은 김해준의 재치 있는 반응과 이에 응수하는 김준현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평소 고기 굽기에 독보적인 고집과 열정을 가진 김준현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한 문세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현 멤버들 가운데 김준현이 첫 번째 스핀오프의 주자로 나서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준현의 남다른 고기 사랑을 담아낼 스핀오프 '오늘부터 굽뚱'은 오는 20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유튜브를 통해 업로드된다.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StarSNS

Lisa ng BLACKPINK, ibinahagi ang buhay sa Utah: perpektong suot ang orange na bestida at bikini

Lisa ng BLACKPINK, ibinahagi ang buhay sa Utah: perpektong suot ang orange na bestida at bikini

Lisa ng BLACKPINK, ibinahagi ang buhay sa Utah: perpektong suot ang orange na bestida at bikini
Jisoo ng BLACKPINK, ipinamalas ang walang tagibang binti gamit ang puting bralette… nakatakdang sumabak sa “Summer Sonic 2026”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Ive Jang Won-young, ibinunyag ang red halter dress na paghulma ng katawan… “Bago pa ang paninira sa ugali, unahin ang katotohanan”

Balita at Insidente

Jennie, nagsagawa ng legal na hakbang laban sa malisyosong pag-edit ng video at pagpapakalat ng maling impormasyon… “Walang patawad”

Jennie, nagsagawa ng legal na hakbang laban sa malisyosong pag-edit ng video at pagpapakalat ng maling impormasyon… “Walang patawad”

Jennie, nagsagawa ng legal na hakbang laban sa malisyosong pag-edit ng video at pagpapakalat ng maling impormasyon… “Walang patawad”
BTS V, inamin ang paglala ng pandinig habang naka-duty militar…
BTS V, Jungkook, nagpabatid sa mga sasaeng na dumagsa sa gym ng hotel bago sumikat ang araw…
Tinanggihan ni Chaeyoung ng TWICE ang alingawngaw ng “paninigarilyo sa loob ng bahay”… “Uminom lang ako, nakakapagod ang maling aka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