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딸은 내 삶의 가장 큰 자랑", '같이 삽시다'서 전한 홀로서기 이야기

김민철 기자
| Ilagay: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출연… 싱글즈 이사 도우미로 맹활약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가수 김성수가 홀로 딸을 키워내며 느낀 고충과 딸을 향한 진한 애정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9일 방영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쿨의 김성수가 출연해 싱글즈 멤버들의 이사를 도우며 훈훈한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시 거처였던 마을 회관을 떠나 리모델링을 마친 새로운 빈집으로 거처를 옮기는 싱글즈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성수는 이들의 이사를 돕기 위해 일손을 자처하며 든든한 일꾼이자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

이삿짐을 정리하던 중 김성수는 딸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평소에도 딸의 식사를 직접 챙겨왔다는 그는 신계숙의 마파두부 레시피를 유심히 지켜보며 집에서 딸에게 꼭 해주겠다고 다짐해 따뜻한 부성애를 전했다.

"2차 성징 당시 난감하기도"… 홀로 딸 양육하며 겪은 파란만장 인생사

김성수는 딸이 7세가 되던 해부터 홀로 육아를 맡으며 느꼈던 현실적인 어려움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특히 아빠로서 딸의 2차 성징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설명해야 할지 몰라 방황했던 기억을 회상했다. 그러나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현재 장학금을 받을 만큼 바르고 훌륭하게 자란 딸을 떠올리며, 딸이야말로 내 인생 최고의 업적이라고 고백해 감동을 자아냈다.

김성수는 2004년 결혼해 딸을 얻었지만 2010년 이혼했다. 이후 2012년 전처와 갑작스러운 이별을 겪은 뒤 본격적으로 딸을 홀로 양육하기 시작했다. 2014년 재혼 후 1년 만에 다시 이혼하는 등 다사다난한 삶을 살았으나, 딸을 향한 사랑만은 변함없이 이어왔다.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아빠라는 이름으로 딸을 곧게 키워낸 김성수의 진솔한 육아 이야기와 이사 현장의 활기찬 에피소드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공개된다.

StarSNS

Lisa ng BLACKPINK, ibinahagi ang buhay sa Utah: perpektong suot ang orange na bestida at bikini

Lisa ng BLACKPINK, ibinahagi ang buhay sa Utah: perpektong suot ang orange na bestida at bikini

Lisa ng BLACKPINK, ibinahagi ang buhay sa Utah: perpektong suot ang orange na bestida at bikini
Jisoo ng BLACKPINK, ipinamalas ang walang tagibang binti gamit ang puting bralette… nakatakdang sumabak sa “Summer Sonic 2026”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Ive Jang Won-young, ibinunyag ang red halter dress na paghulma ng katawan… “Bago pa ang paninira sa ugali, unahin ang katotohanan”

Balita at Insidente

Jennie, nagsagawa ng legal na hakbang laban sa malisyosong pag-edit ng video at pagpapakalat ng maling impormasyon… “Walang patawad”

Jennie, nagsagawa ng legal na hakbang laban sa malisyosong pag-edit ng video at pagpapakalat ng maling impormasyon… “Walang patawad”

Jennie, nagsagawa ng legal na hakbang laban sa malisyosong pag-edit ng video at pagpapakalat ng maling impormasyon… “Walang patawad”
BTS V, inamin ang paglala ng pandinig habang naka-duty militar…
BTS V, Jungkook, nagpabatid sa mga sasaeng na dumagsa sa gym ng hotel bago sumikat ang araw…
Tinanggihan ni Chaeyoung ng TWICE ang alingawngaw ng “paninigarilyo sa loob ng bahay”… “Uminom lang ako, nakakapagod ang maling aka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