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가 붉게 부어오른 얼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움과 우려를 모으고 있다.
SNS 통해 전한 근황… "얼굴에 찾아온 손님"
최근 김창옥은 개인 SNS 채널에 얼굴에 손님이 찾아왔다는 문구와 함께 운전 중 찍은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창옥은 평소처럼 단정한 모습으로 이동 중이었으나 눈 주변과 이마, 뺨 등 얼굴 곳곳이 피어오르듯 붉게 부풀어 오른 상태였다. 구체적인 이유를 직접 적지는 않았으나, 팬들은 최근 그가 병행 중인 옻칠美術 작업 과정에서 생긴 옻독 반응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는 지난달에도 옻과 풀독으로 피가 나고 크게 부어오른 손 사진을 공개하며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시련 딛고 작가 행보… 2026 제주 비엔날레 및 개인전 준비
한편 김창옥은 오는 8월 25일 개막하는 '2026 제주 비엔날레' 참가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9월 3일에는 개인 전시회를 개최해 미술 작가로서의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23년 심각한 기억력 저하 증세로 정밀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알츠하이머 의심 소견을 받았다고 고백했으나, 이어진 재검사를 통해 단순 해프닝이었음을 밝히며 안도를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