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 불가능한 맛과 든든한 정으로 가득 찬 골목길의 숨은 맛집이 안방극장에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도림역 인근 위치한 소문난 맛집, 김창옥과 박서진이 찾아간 오징어보쌈·동태탕 전문점
지난 1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51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강연가 김창옥과 대세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출연해 남다른 미식 탐방을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이 방문해 극찬을 아끼지 않은 곳은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오징어보쌈 및 동태탕 전문점이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교차하는 신도림역에서 도보로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이미 다수의 방송 매체를 통해 얼큰한 동태탕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는 지역 명소다.
"김치 명인의 비밀 무기"… 매콤한 오징어보쌈과 칼칼한 동태탕의 완벽한 조화
가장 돋보인 메뉴는 단연 오징어보쌈이다. 신선하고 쫄깃한 오징어를 특제 양념으로 버무려 내며, 김치 명인이 직접 담근 특제 김치와 어우러져 강렬한 풍미를 자랑한다. 아삭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명인의 김치는 오징어의 식감을 배가시키며 감칠맛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함께 제공되는 칼칼한 동태탕은 푸근하고 깊은 손맛을 담아낸다. 큼지막한 동태와 두부, 무, 미나리 등이 풍성하게 들어가 시원하고 묵직한 국물 맛이 일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정성스럽게 차려낸 음식과 진솔한 대화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맛과 따뜻한 공감을 전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