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전현무계획4'가 대전의 숨은 로컬 노포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엄기준·류수영 출격, 대전 로컬 맛집 탐방
지난 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대전광역시를 찾아 현지인들이 꼽는 진짜 맛집을 발굴하는 과정이 담겼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특별 게스트 엄기준, 류수영과 함께 대전 곳곳을 누볐다. 특히 삼성동 파개장 식당을 필두로 구암동 고깃집, 신성동 꿩냉면 식당 등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미식 탐방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대파와 육개장의 환상 조화, 대전 삼성동 파개장
방송 직후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곳은 대전 동구 삼성동에 자리한 파개장 전문점이다. 오랜 세월 현지인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전의 대표적인 노포로 꼽힌다.
과거 다수의 방송을 통해 검증받은 이 식당은 대파를 듬뿍 넣어 시원하면서도 달큰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출연진들은 파개장의 깊은 감칠맛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전 세대 사로잡은 다채로운 메뉴 구성
대표 메뉴인 파개장 외에도 바삭한 식감의 파전, 매운맛을 낮춘 어린이 파개장, 포장용 냉동 파개장 등 다양한 메뉴를 구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가식 없는 맛집 검증과 출연진의 쾌활한 호흡이 돋보이는 MBN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