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스 크루 홀리뱅의 수장 허니제이가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니제이는 5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잘 찍는 남자 보유 중"이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브라 비키니로 드러낸 무결점 몸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강렬한 지브라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구릿빛 피부와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노란색 서핑보드 옆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한 그는 출산 후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S라인과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 수장다운 독보적인 아우라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렬한 태양 아래 치명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과 행복한 일상
허니제이의 파격적인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 잘 찍는 남편을 둔 본인도 능력자", "워너비 핫바디의 표본", "지브라 패턴이 퍼스널 컬러" 등 뜨거운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허니제이는 2022년 1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육아와 댄서 본업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