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개리와 그의 아내가 봄꽃 아래서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30일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개나리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남편 개리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사하게 피어난 개나리꽃을 배경으로 편안한 나들이 차림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개리는 아내와 얼굴을 맞댄 상태에서 입술을 내밀며 애정 가득한 장난을 치는 등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개리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 하오를 품에 안았다. 이후 2020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들 하오와 함께하는 다정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개리 부부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봄기운 완연한 풍경 속에서 전해진 두 사람의 소식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