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이찬원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독립 초기 시절 겪었던 서러운 경험과 고향의 추억 음식을 공유한다.
오는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인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62회에는 데뷔 4년 만에 역대 최연소 남자 개인 연예대상을 수상한 이찬원이 출연한다.
'곱창의 아들'이라는 타이틀로 등장한 이찬원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한 직후 겪었던 서러운 식사 문제와 당시 느꼈던 고충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대구 야채곱창 추억 회상 및 후배 트로트 꿈나무 지원… 방송 편성 안내
이어 이찬원은 어린 시절 대구에서 즐겨 먹던 야채곱창을 서울에서 다시 접하고 감탄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더불어 트로트 꿈나무 후배들을 위해 특별한 한 상을 대접하고 싶다는 소신을 밝힌다.
이찬원의 솔직한 인터뷰와 유쾌한 방송 현장은 10월 12일 오후 8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