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영철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연애사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김영철은 10월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 에피소드에 게스트로 출연해 개그우먼 이경실, 조혜련과 함께 연애 및 일상에 대한 담소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마지막 연애는 12년 전으로, 비연예인 여성과 약 9개월간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으며, 열애 사실이 기사화되면서 느낀 부담감으로 인해 결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경실 즉석 전화 소개팅 시도 및 반전 결과… 결혼 가능성 열어둬
김영철은 결혼에 대한 의지를 묻는 이경실의 질문에 긍정적인 뜻을 내비쳤다. 이에 이경실이 현장에서 즉석 전화 소개팅을 추진했으나, 상대 지인이 최근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달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인 김영철의 솔직한 연애 비하인드와 일상 소식은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