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 자식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두 어머니의 서로 다른 일상을 다루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한다.
10월 5일 방송되는 '엄마가 미쳤어요' 6회에서는 둘째 아들 대치(김종훈 분)의 주식 및 투자 실패 사실을 알게 된 조미미(김희정 분)의 고통과 아들의 짝을 직접 찾아 나선 전진희(강경헌 분)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조미미는 큰아들 강강남(강은탁 분)의 이혼에 이어 둘째 아들마저 투자 실패로 집안에 압류 딱지가 붙는 시련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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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진희는 아들 차도윤(배지완 분)을 결혼시키기 위해 부하 직원 강예리(김나은 분)를 남편 차인성(남성진 분)과의 식사 자리에 초청한다. 영문도 모른 채 자리에 나온 차도윤은 어머니의 의도를 파악하고 당황해한다.
'다리미 패밀리'의 성준해 감독과 '내 눈에 콩깍지' 나승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엄마가 미쳤어요'는 정민아, 동하, 김희정, 강경헌, 김영옥, 양희경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 속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