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전국노래자랑' 제주 서귀포시 편 객석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월 4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85회는 3년 만에 개최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으로 90분간 특별 방영된다.
제주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린 녹화 현장 맨 앞줄에는 제주도에 거주 중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자연스럽게 방청객으로 자리해 시선을 끌었다.

제주살이 3년 차 유리의 무결점 민낯 관람…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 편 관전 포인트
유리는 흰 티셔츠와 녹색 볼캡 모자를 매치한 소탈한 차림으로 공연을 관람했다. 참가자들의 무대를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등 시민들과 한데 어우러져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제주살이 3년 차인 유리는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제주에서의 소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있다. 화려한 연예인 유리가 아닌 제주도민으로서 자연스럽게 녹아든 유리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의 깜짝 방문으로 기대를 모으는 KBS1 '전국노래자랑' 제주 서귀포시 편은 4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