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감독 박세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새로 이사한 타운하우스를 공개하고 결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26일 방영된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에서는 박세리의 새 타운하우스 내부 구조가 공개됐다. 거실과 테라스, 지하 취미 공간 및 음료 전용 냉장고 등 개인 취향이 반영된 공간들이 시선을 끌었다.
박세리는 운동선수 후배들과 지인들을 초대한 집들이에서 갈비찜 20kg, 토마호크, 꽃등심, 대용량 잡채 등 풍성한 음식을 준비하며 남다른 수용 스케일을 나타냈다.
"우승보다 어려운 건 결혼, 그래도 할 것"… 매니저들과 불꽃축제 관람
대화 도중 박세리는 "메이저 대회 우승과 명예의 전당 입성보다 더 어려운 것이 결혼"이라고 언급하면서도 궁극적인 결혼 의사를 전달했다.
또한 박세리는 자신의 매니저 전담팀인 '팀 세리' 직원들을 위해 고급 뷔페 식사와 63빌딩 루프톱에서의 불꽃축제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대표로서의 남다른 복지를 선보였다.
박세리의 일상과 진솔한 고백이 담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