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이 소소한 디저트 일상을 전했다.
이아영은 최근 본인의 SNS를 통해 복숭아 과일이 풍성하게 올라간 생크림 케이크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드러운 시트와 과일, 생크림이 어우러진 먹음직스러운 디저트 모습이 담겼다.
이아영은 평소 40kg대의 마른 체형으로 주목받았으나, 개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음식과 디저트를 즐기는 일상을 꾸준히 게시해왔다.

서울 대치동 수학 강사로 활약… 야간 수업 후 새벽 교재 연구하는 일상
현재 서울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재직 중인 이아영은 빡빡한 수업 일정 속에서도 강사로서의 일상을 성실히 이어나가고 있다. 이전에도 밤 11시경 늦은 식사를 마친 뒤 새벽 시간까지 수업 자료 및 교재 연구에 매진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전문 강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아영은 배우 류시원보다 19세 연하로 알려져 있으며, 강사 활동과 일상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