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가 만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초동안 비주얼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대 뺨치는 핏' 미니스커트 완벽 소화… 김지훈과 특급 케미
김혜수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홍보 게시물과 함께 다수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화사한 하늘색 미니스커트에 세련된 롱부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한 그는 50대 중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비율과 결점 없는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아울러 신작에서 호흡을 맞추는 후배 배우 김지훈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선후배 케미스트리는 곧 베일을 벗을 작품에 대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쿠팡플레이 신작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31일 첫 방송
김혜수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예고된 쿠팡플레이 새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오는 31일 첫 공개된다.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아우라와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해 온 그가 이번 신작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각인시킬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