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리가 다채로운 분야를 넘나드는 멀티 아티스트로서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7주년 특집에 출연한 이유리는 연기 외적으로 거둔 화려한 커리어와 동안 비주얼을 동시에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기관리와 사업가적 수완의 만남… 독보적 캐릭터 구축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유리는 한층 슬림해진 동안 외모로 출연진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유리는 작품 준비 과정에서 도전한 태권도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이색 경력을 소회했다. 액션 연기 완성을 위해 쏟은 노력이 실제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그의 완벽주의적 성향이 재조명됐다.
특히 이목을 끈 대목은 유통 커머스 분야에서의 성과다. 이유리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홈쇼핑 프로그램을 약 2년간 진행해 오며 누적 총매출 7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혀 독보적인 흥행 파워를 과시했다.
2014년 MBC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역으로 대중적 인지도와 연기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던 이유리가, 스포츠와 홈쇼핑 커머스 영역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보여주는 유의미한 성과에 업계의 주목이 함께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