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일 금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가수 윤민수가 출연해 피아노 연주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MC 성시경은 윤민수의 스타일링에 대한 재치 있는 입담을 전하는 한편,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가창한 '좋을텐데' 리메이크 건을 언급한다.
성시경은 윤후의 리메이크 시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자신의 다른 히트곡에 대한 추가 리메이크 가능성도 언급했다.
윤후 '좋을텐데' 음원 발매 및 '더 시즌즈' 방송 안내
윤후는 지난 9월 15일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텐데'를 정식 리메이크 음원으로 발매하며 음악적 행보를 알렸다.
성시경의 솔직한 음원 감상평과 윤민수의 무대가 어우러지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2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