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평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는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미미네 삼계탕’을 운영하는 조미미(김희정 분)를 필두로 전진희(강경헌 분), 황금순(김영옥 분), 최순덕(양희경 분), 박지영(조미령 분) 등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다섯 엄마와 자녀들이 만들어가는 가슴 따뜻하고 파란만장한 가족 드라마다.
연출은 KBS 2TV ‘다리미 패밀리’와 KBS 1TV ‘으라차차 내 인생’의 성준해 PD가 맡았으며, 극본은 ‘꽃길만 걸어요’와 ‘내 눈에 콩깍지’를 집필한 나승현 작가가 담당한다.
'기쁜 우리 좋은 날' 후속… '엄마가 미쳤어요' 인물관계도 및 편성 정보
출연진으로는 김희정, 강경헌, 김영옥, 양희경, 조미령 외에도 정민아, 동하, 이한위, 남성진, 강은탁 등이 합류하여 개성 넘치는 인물 관계를 그려낸다.
전작 ‘기쁜 우리 좋은 날’(최고 시청률 11.6%)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는 ‘엄마가 미쳤어요’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