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과 티파니 영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SNS를 통해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을 함께 방문한 영상이 퍼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상 속 변요한은 티파니 영의 손을 섬세하게 잡아주며 에스코트하는 등 다정한 남편의 정석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맞춰 입고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일상적인 순간이 카메라에 담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팬들의 반가움은 더욱 컸다. 변요한의 다정한 외조와 두 사람의 안정적인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소녀시대 맴버들과 남다른 친분… 오는 9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관객 만남
이들의 이번 국립극장 방문은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열연 중인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해 성사됐다. 멤버 임윤아도 동행해 자리를 빛냈으며, 변요한은 소녀시대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유일한 형부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나타냈다.

변요한은 아내 티파니 영의 활동은 물론 소녀시대 멤버들의 활동까지 챙기며 다정한 몫을 다하고 있다. 티파니 영 또한 뮤지컬 무대와 예능 등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약 중이다. 변요한은 오는 9월 개봉하는 기대작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통해 본업인 배우으로서 강렬한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