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효연이 유닛 효리수로 함께 뭉친 멤버 유리, 수영에게 애정 어린 선물을 전하며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공개된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5화에서는 효연, 유리, 수영이 방송국을 직접 찾아다니며 유닛 활동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소녀시대 그룹 활동 시절을 떠올리는 풍부한 아이디어와 솔직한 입담으로 유쾌한 에너지시를 발산했다.


건강 슬리퍼 선물하며 전한 진심… '효리수' 콘셉트 활동 기대감 UP
이날 효연은 고생하는 유리와 수영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건강 슬리퍼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효연은 유리가 자꾸 탈퇴하겠다고 농담을 하고 수영이도 기운이 없어 보여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효연의 센스 있는 선물과 말 한마디에 크게 웃으며 서로를 향한 남다른 우정을 확인했다. 효연, 유리, 수영이 뭉친 효리수는 과거 태티서와의 경쟁 구도를 콘셉트로 잡고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