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흰 티에 청바지' 완벽 소화… 커플룩 남성의 정체는?
송혜교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특별한 코멘트 없이 거울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흰색 반팔 티셔츠와 데님 팬츠, 선글라스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의 곁에는 비슷한 스타일의 시밀러 룩을 입은 남성이 자리해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해당 남성은 송혜교와 오랜 기간 화보 및 광고 작업을 함께해 온 절친한 포토그래퍼 이상훈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오랜 인연에서 비롯된 편안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4년 인연 UAA와 작별…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로 글로벌 정조준
최근 일본 여행 사진을 통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던 송혜교는 14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UAA와의 전속계약을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이후 신재호 대표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로 이적을 확정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다수의 메가 히트작을 탄생시킨 한류 대표 배우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차기작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어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