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제주도 여행 중 남편과 함께한 달콤한 휴가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류이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물에서 놀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거의 2시간 동안 물놀이를 한 것 같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푸른 수영장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남편 전진의 곁에 다정하게 밀착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백옥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완성한 수영복 자태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류이서는 연예인 못지않은 독보적인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레드 수영복이 돋보이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장난을 치는 부부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신혼부부처럼 달콤하다, 붉은색 수영복이 정말 잘 어울린다, 보기 좋은 워너비 부부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승무원 출신에서 대세 인플루언서로 도약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결혼 직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배려심 깊은 성품과 단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류이서는 남다른 패션 감각과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바탕으로 대세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뷰티 및 패션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것은 물론,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과 결혼 생활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