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잘 알려진 그는 올여름 첫 수영장 방문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휴일 만끽하는 173cm 완벽 비율
최은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해 첫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연휴 기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잠시 시간을 내어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체크 패턴의 비키니와 캐주얼한 캡 모자를 매치해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173cm의 큰 키에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 라인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리 길이 3m' 완성한 남다른 패션 센스
최은경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도 잊지 않았다. 그는 굽이 높은 슬리퍼를 언급하며 "수영복 사진을 찍을 때는 무조건 굽 있는 신발을 신어야 다리 길이가 3m로 보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그는 비키니에 굽 높은 플립플랍을 매치해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의 설명처럼 작은 얼굴과 긴 다리가 만들어낸 완벽한 비율은 전문 모델을 연상케 했다. 누리꾼들 역시 압도적인 다리 길이와 비율에 감탄을 쏟아냈다.
53세 무색한 '워너비' 자기관리
또한 최은경은 자신이 착용한 수영복이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를 통해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1973년생으로 올해 53세인 최은경은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현재 방송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