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해나가 호주 시드니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며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시드니 햇살보다 빛나는 건강미…반전 비키니 자태
김해나는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호주 시드니 여행 중 촬영한 다수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해나는 푸른 잔디밭에서 여유를 만끽하거나 도심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의 설렘을 전했다.
특히 뜨거운 햇살 아래 비키니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완벽하게 대비되는 탄탄한 볼륨감과 건강미를 과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크롭톱·데님 쇼츠 완벽 소화…시드니 홀린 일상 패션
여행지에서 선보인 남다른 패션 감각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해나는 크롭톱과 데님 쇼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시드니 도심을 거닐며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꾸밈없는 표정이 담긴 사진들은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이국적인 시드니의 풍경과 김해나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



미인대회 출신 아나운서→쇼호스트 '다재다능 행보'
1990년생인 김해나는 지난 2011년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한국 대회에서 인기상을 받으며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아나운서, 앵커, 리포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입증해 왔다.
현재는 탁월한 식견과 유창한 진행 실력을 앞세워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로 맹활약 중이다. 매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김해나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