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AOA 출신 가수 신지민이 베트남 여행 중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알렸다.
신지민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베트남어 인사말인 "신짜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휴양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민은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 상의와 강렬한 레드 하의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수영장에서 플로팅 조식을 즐기거나 선베드에 누워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특히 선베드에 누워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161cm라는 실제 키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압도적인 다리 길이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보라색 비키니 차림으로 완벽한 애플힙을 뽐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신지민은 이번 근황에서도 특유의 당당한 매력과 독보적인 비율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한편 2012년 그룹 AOA의 리더로 데뷔한 신지민은 2020년 팀을 탈퇴한 뒤 약 2년간의 자숙 기간을 거쳤다. 이후 JTBC 예능 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으며, 2023년에는 첫 솔로 미니앨범 '박시즈(BOXES)'를 발매하며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최근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베트남 여행으로 에너지를 충전한 신지민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행보를 보여줄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