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인아가 임시완과의 파출소 방문 중 신분증 요구를 받으며 남장 위장의 최대 위기를 맞닥뜨렸다.
3일 밤 8시 50분 전파를 타는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6회에서는 윤이준(임시완)과 남장 수행비서 강재희(설인아)가 파출소로 연행되는 예측 불가 전개가 펼쳐진다.


강재희는 남자로 신분을 속이고 태강그룹 상무 윤이준 곁에 형사 신분으로 위장 취업한 상황이다. 그러나 남순경(유수빈)이 신원 확인을 위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달라고 요청하면서 일생일대의 위기에 봉착한다.
자체 최고 6.0% 기록했던 '나의유죄인간'… 파출소 위기 극복하고 반등할까
법무팀을 부르려는 윤이준과 주민번호 조회를 요구하는 남순경 사이에서 진땀을 흘리는 강재희의 멘붕 표정이 스튜디오와 안방극장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첫 회 5.6%를 거쳐 4회 6.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은 '나의 유죄인간'이 파출소 정체 폭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오늘(3일) 밤 8시 50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