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롯데월드 메이플 아일랜드 등장…현실판 캐릭터

채민희 기자
| Entrée:

체크 재킷 입고 롯데월드 나타난 방탄소년단 진. 독보적 피지컬과 비주얼로 메이플스토리 팬들까지 사로잡은 '출근용사'의 근황.

[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이 게임 속 세상을 현실로 옮겨놓은 듯한 독보적인 비주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울 롯데월드에 마련된 메이플 아일랜드를 방문한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진은 세련된 체크무늬 재킷과 캐주얼한 청바지를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감탄을 자아냈으며, 우월한 비율의 피지컬은 인파 속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특히 긴 다리가 강조된 전신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현실판 게임 캐릭터의 등장'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누리꾼들은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즐기는 소박하고 귀여운 취미에 호감을 표하며, 진과 메이플스토리 캐릭터의 조화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10대 시절부터 이어진 진한 팬심, '메이플스토리' 컬래버레이션 주역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넥슨의 대표 게임 메이플스토리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 중인 진은 현장에서 게임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핑크빈 인형을 안고 밝은 미소를 짓는가 하면, 게임 속 배경을 완벽하게 재현한 조형물을 유심히 살피며 즐거움을 감추지 않았다.

진은 10대 시절부터 메이플스토리를 즐겨온 진성 유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단순한 홍보 모델을 넘어 게임 시스템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022년 큰 화제를 모았던 '출근용사 김석진'에 이어 최근 공개된 '출근용사 김석진 리턴즈' 영상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진은 해당 콘텐츠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기획자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소통의 제왕, '어메이진 핫타임'으로 유저들과의 특별한 교감

지난 22일에는 진이 직접 게임 서버에 접속해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어메이진 핫타임' 이벤트가 진행됐다. 진은 탁월한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당첨된 유저들에게는 '진의 행운 선물'이 지급되었으며, 진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태도는 게임 커뮤니티 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행사는 메이플스토리를 즐기지 않는 대중조차 진의 진행 능력에 호평을 보낼 만큼 성공적이었다. 기존 유저들 역시 진을 단순한 모델이 아닌 진정한 게임의 일원으로 인정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아티스트의 진정성과 팬을 향한 배려가 결합된 이번 협업은 기업 마케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미국 플로리다를 달구는 월드 투어, '비주얼 킹'의 환상적인 라이브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 공연을 성황리에 펼치고 있다. 26일과 27일에 이어 29일(한국 시간)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첫 미국 투어 기착지로서 전 세계 아미(ARMY)의 이목이 집중된 상태다.

무대 위에서 진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더불어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격렬한 안무 중에도 완벽한 고음 처리와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여 현지 매체와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 솔로 활동, 게임 협업, 그리고 그룹의 월드 투어까지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진의 향후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

스타S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Incidents et accidents

Articles principaux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Toc, toc, toc »… Nayeon de TWICE dévoile en exclusivité le film visuel de « NA-sty »

« Toc, toc, toc »… Nayeon de TWICE dévoile en exclusivité le film visuel de « NA-sty »

« La liberté sous les projecteurs »… RESCENE lance le compte à rebours avant son retour avec son 4e mini-album, « PULSE »

« La liberté sous les projecteurs »… RESCENE lance le compte à rebours avant son retour avec son 4e mini-album, « PULSE »

Cet article n'est pas disponible dans la langue sélectionnée. Affichage de la version origin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