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야윈 근황…해외 일정 취소

이상백 기자
| Entrée:

빙판길 사고로 고관절 수술을 받은 86세 배우 전원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다소 수척해진 모습과 함께 해외 일정 취소 소식을 전했다.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원로 배우 전원주(86)가 첫 외출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전원주의 매니저가 운영하는 온라인 채널에는 전원주의 회복 후 첫 외출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전원주는 식당에서 비빔밥을 먹으며 한층 밝아진 표정을 보였다. 다만 수술 여파로 다소 수척해진 얼굴에 팬들은 안도감과 함께 충분한 휴식을 권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전원주와 매니저가 향후 일정을 논의하는 모습도 담겼다. 전원주가 중국 방문 일정을 묻자, 매니저는 주치의의 강력한 만류로 해외 일정은 전면 취소했다고 답했다. 이는 고령인 전원주의 안전과 완벽한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다.

전원주는 이달 초 자택 앞 빙판길에서 넘어져 고관절에 금이 가는 중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당시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사고 경위를 직접 밝히며 반드시 완쾌해 대중 곁으로 돌아오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1939년생인 전원주는 1960년대 데뷔 이래 친근하고 서민적인 연기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남다른 절약 정신을 바탕으로 '재테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술 후 빠른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는 전원주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방송에 복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스타S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Incidents et accidents

Articles principaux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Toc, toc, toc »… Nayeon de TWICE dévoile en exclusivité le film visuel de « NA-sty »

« Toc, toc, toc »… Nayeon de TWICE dévoile en exclusivité le film visuel de « NA-sty »

« La liberté sous les projecteurs »… RESCENE lance le compte à rebours avant son retour avec son 4e mini-album, « PULSE »

« La liberté sous les projecteurs »… RESCENE lance le compte à rebours avant son retour avec son 4e mini-album, « PULSE »

Cet article n'est pas disponible dans la langue sélectionnée. Affichage de la version origin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