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라니 믿기지 않아"… 고현정, 파격 오프숄더로 뽐낸 '여신 자태'

박규범 기자
| Entrée:

마리끌레르 화보서 나이 잊은 완벽 비주얼 과시… 우아한 카리스마에 팬들 "압도적" 찬사

고현정 마리끌레르 화보 오프숄더 드레스
사진=고현정 SNS
고현정 블랙 드레스 화보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역행하는 독보적인 미모로 다시 한번 대중을 놀라게 했다.

고현정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진행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당당한 애티튜드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과감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가녀린 쇄골 라인을 드러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고현정이라는 배우가 가진 본연의 아우라만으로 프레임을 가득 채웠다는 평이다.

특히 시크한 블랙 드레스 착장에서는 절제된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력 넘치는 피부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던 고현정은 이번 화보를 통해 철저한 자기관리의 아이콘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스는 영원하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다", "독보적인 우아함"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스타S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Incidents et accidents

Articles principaux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Lassée d’être injustement attaquée ? »… Une phrase lourde de sens de Jang Wonyoung (IVE) bouleverse ses fans

« Toc, toc, toc »… Nayeon de TWICE dévoile en exclusivité le film visuel de « NA-sty »

« Toc, toc, toc »… Nayeon de TWICE dévoile en exclusivité le film visuel de « NA-sty »

« La liberté sous les projecteurs »… RESCENE lance le compte à rebours avant son retour avec son 4e mini-album, « PULSE »

« La liberté sous les projecteurs »… RESCENE lance le compte à rebours avant son retour avec son 4e mini-album, « PULSE »

Cet article n'est pas disponible dans la langue sélectionnée. Affichage de la version origin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