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 전 아나운서가 12월 출산을 앞두고 과거 계류유산으로 눈물 흘렸던 사연을 솔직히 털어놨다.
4일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다영은 남편 배성재에게 임신을 알리는 이벤트를 준비하며 "작년 말 4주 차에 임신을 확인했으나 7주 차에 심장 소리가 들리지 않아 결국 수술을 받아야 했다"라고 고백했다.


김다영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수술을 받은 뒤 우울감에 빠지지 않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며 유튜브 채널의 시작 비하인드를 내비쳤다.
14살 차 배성재와 2025년 5월 결혼… 오는 12월 출산 앞두고 응원 물결
김다영은 "유산을 겪은 후 자책하던 남편 배성재의 마음을 달래주고 싶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2025년 5월 배성재와 결혼한 김다영은 아픔을 딛고 새 생명을 맞아 오는 12월 출산을 준비 중이다. 사연을 접한 포털 이용자들의 따뜻한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