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션 끝판왕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역대급 반전 피날레가 완성되며 포털 사이트를 강타했다.
2일 방영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는 3라운드 진출을 향한 1대1 데스매치가 전파를 탔다. 박대희가 116표를 얻어 정재형·비비의 러브콜 속에 승리를 거머쥐었고, 신채원은 단 2표 차로 이유빈을 꺾는 저력을 발휘했다.
가장 뜨거웠던 빅매치는 1라운드 145표의 한로이와 최초 만점자 박예승의 맞대결이었다.
최고 시청률 6.4% 싹쓸이… 다음 주 9일 오후 10시 방송
강산에의 '널 보고 있으면'을 완벽 소화한 한로이와 로이킴의 곡으로 도전한 박예승의 무대에 탑백귀 심사위원단은 투표 추가시간까지 요청하며 고심을 거듭했다.
결국 한로이가 박예승을 꺾고 승리를 차지해 스튜디오를 대혼란에 빠뜨렸다. 최고 시청률 6.4%를 찍으며 월요 예능 왕좌를 지킨 SBS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9일 오후 10시 다음 라운드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