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 배우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완벽히 변신한 손지창이 거침없는 매출 규모를 자랑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9회에서는 26년 넘게 이벤트 기획사를 이끌어온 보스 손지창의 오피스 라이프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손지창은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에 주력해 왔다"라며 기업 대형 행사부터 해외 기공식까지 전담하는 기획사의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를 이겨내고 현재 연매출 40억~50억 원 선을 회복했다"고 전해 탄성을 자아냈다.
100억 잭팟 수령 전말부터 50억 매출 보스까지… 남다른 클래스
배우 오연수의 남편이자 두 아들의 아버지인 손지창은 과거 장모가 미국 카지노에서 6달러로 100억 원대 잭팟을 터뜨린 후 세금을 제하고 약 26억 원을 실제 수령했던 역대급 운명적 비하인드로도 유명하다.
배우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26년 동안 묵묵히 사업을 일궈내 50억 대 매출을 올리는 성공 CEO로 우뚝 선 손지창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