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 출신 솔로 가수 화사가 4월 가요계 복귀를 앞두고 홍콩에서 포착된 매혹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화사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걷고 또 걷고 1년 치 행복'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홍콩 거리를 무대로 민소매 크롭톱과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힙한 감성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거리를 자유롭게 걷는 모습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 상반된 여유로운 매력이 엿보인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과감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화사의 독보적인 신체 비율이다. 날렵한 턱선과 가녀린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가운데, 골반 라인을 강조한 로우라이즈 스타일링은 그의 건강미 넘치는 곡선을 한층 부각시켰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전 세계 팬들은 짧은 헤어스타일의 완벽한 소화력과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에 찬사를 보내며, 다가올 신보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화사는 지난 20일, 전작 '굿 굿바이(Good Goodbye)'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멍청이', '마리아' 등 발표하는 곡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그가 이번 4월 신보를 통해 어떤 파격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가요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