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장훈이 SBS 대표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합류하며 자신의 사생활과 과거 연애 비화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만 64세로 프로그램 사상 최고령 아들 타이틀을 쥔 김장훈의 독창적인 싱글 라이프가 전격 공개된다.
30년 절친 이소라와의 특별한 케미스트리… 연금 수령과 18년 전 연애사까지 재조명
이날 방송에서는 김장훈의 독자적인 일상과 더불어 엄청난 통화량을 자랑하는 그의 인맥 관리 습관이 공개되어 스튜디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만 64세에 접어들며 국민연금 수령을 앞둔 그가 예상 수령액을 조회하는 과정과 노령 혜택을 기다리는 현실적인 면모가 그려지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30년 지기 절친 이소라의 지원사격이다. 김장훈의 작업실을 찾은 이소라는 무대의상 점검부터 가사 지원까지 마다하지 않는 친밀함을 보였다. 두 사람은 과거 대학로에서 손을 잡고 거닐다 불거졌던 과거 열애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진위를 소회했다.
이와 함께 김장훈은 2000년대 중반 라디오 DJ로 활약하던 당시 시작됐던 자신의 마지막 연애 이야기를 전격 공개한다. 최소 18년 전으로 추정되는 그의 마지막 연애사와 싱글로서 살아온 삶의 소회는 8일 일요일 오후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