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영우가 김소현에게 다시 한번 마음을 전하는 가운데, 장인섭과의 팽팽한 신경전까지 더해져 '연애박사' 시청률에 불을 붙였다.
3일 밤 10시 전파를 타는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10회에서는 헤어진 연인 임유진(김소현)을 잊지 못한 박민재(추영우)의 칠전팔기 재고백 모먼트가 그려진다.
스틸 속 박민재는 서한대 캠퍼스에서 임유진에게 다가가 어색한 미소를 띠지만, 임유진의 냉담한 반응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다.
결혼 전제 교제 오해 속 터진 남자들의 기싸움… 3일 밤 10시 방송
무엇보다 임유성(김민석)의 말에 속아 임유진과 이지훈(장인섭)이 결혼할 사이라고 착각한 박민재가 이지훈과 직접 대면해 날카로운 시선을 교환하면서 스튜디오와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헤어진 연인의 재회와 새로운 남자의 직진이 얽힌 ENA '연애박사' 10회는 3일 밤 10시 ENA, KT 지니 TV, 디즈니+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