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과거 그룹 희나피아 활동 당시 겪었던 투자자 관련 이슈와 종교 단체 언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은우는 10월 6일 개인 SNS를 통해 희나피아 결성 과정에서 일어났던 비하인드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프리스틴 해체 후 희나피아 재데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던 투자자와의 계약 비화를 공개했다. 정은우는 100평대 숙소와 연습실 제공 공약이 거짓이었음을 밝히며 당시 느꼈던 이상한 정황을 설명했다.
희나피아 신천지 연관성 및 성형외과 실장 근황… 정은우 프로필 및 다음 영상 예고
특히 정은우는 희나피아 활동 당시 상황에 대해 '신천지 그룹'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후속 사연은 다음 영상을 통해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2017년 프리스틴으로 데뷔한 정은우는 2019년 희나피아로 재데뷔했으나 2020년 팀이 해체됐다. 최근에는 연예계를 떠나 성형외과 실장으로 재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정은우의 폭로 영상 및 추가 근황은 그의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