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코가 SBS Plus·MBN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 새 멤버로 합류해 대만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으로 떠나 현지 OTT 회사를 방문하는 등 특별한 첫날 일정을 소화했다.






앞서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가 대만 현지 OTT 인기 순위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함에 따라, 현지 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대만 편으로 이어졌다.
지코 KOZ엔터 수장 활약… 대만 관계자 "보이넥스트도어 콘서트 제안"
현지 OTT 회사 건물에는 복도 양쪽으로 직원들이 길게 늘어서 꽃다발 전달식과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현지 사원 축제용 전통 조끼에 각자의 이름을 새겨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현지 관계자는 "김종국은 10년 이상 방송된 '런닝맨'으로 현지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인물"이라고 평가했으며, 지코에게는 KOZ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와의 현지 콘서트를 제안해 화제를 모았다.
김종국, 추성훈, 지코의 대만 밀착 여행기를 담은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매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