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채널S '전현무계획4'가 1976년 개업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단골집으로 알려진 울산 수제 만두 맛집 탐방에 도전한다.
오는 9일 방송 예정인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게스트 이준이 출연해 울산 지역의 전통 있는 노포 식당을 찾는 과정이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식당에 도착하자마자 사장님으로부터 "카메라를 끄라"는 거절을 당하며 방송 사상 최대의 섭외 위기를 맞이한다.

50년 전통 노포 식당의 방송 거부 철학… 전현무 출연자 화제성 2위 기염
해당 식당은 단골 손님 중심의 운영 방식을 유지하기 위해 그동안 방송 매체의 섭외 요청을 지속적으로 사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 RACOI 9월 조사에서 예능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오른 전현무가 이번 '방송 불가'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무계획 맛집 탐방 예능 MBN·채널S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