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영이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종영과 함께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군 입대 소감을 전했다.
10월 4일 종영한 '포핸즈'에서 이준영은 17세 소년부터 27세 지휘자까지 10년의 세월 변화를 그려내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극 중 최정요는 오해를 풀고 강비오(송강 분)와 포핸즈 연주로 화해한 뒤 체코에서 합창단을 지휘하며 재회하는 완벽한 결말을 맞이했다.
현재 군악대로 복무 중인 이준영은 입대 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마친 후련함과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준영, 송강·장규리와 케미 호평… 군악대 복무 중 인사 전달
이준영은 캐릭터 표현을 위해 일상에서도 곡을 외워서 들었다며 지휘자 역할을 위한 노력을 밝혔다. 또한 친구이자 라이벌로 연기한 송강, 장규리와의 호흡에 큰 만족감을 표현했다.
입대 전 마지막 소감으로 이준영은 "군 복무를 잘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오겠다"고 안부 인사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